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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52

2020년 10월 26일 한동안 나 자신을 돌보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블로그 관리도 소홀해지고 꾸준히 열심히 하는 것들이 하나 둘 사라지고 있었다. 손 놓고 가만히 있으면 잘하는 것도 자꾸만 퇴보하게 된다. 개인의 성장은 '꾸준함'과 '자신감'이라는것들로 채워질 수 있는 게 아닌가 한다. 쓸모 있는 사람이 되자. 잘하는 것을 하나씩 천천히 늘려나가자. 그러면 노력의 성과도 자신감도 축적되어 달라진 나와 마주할 수 있지는 않을까? 1년 뒤 새로워질 나의 모습을 그려보며 다시 힘내서 도전하자. 그래! 다시 또 화이팅! 2020. 10. 26.
2020년 9월 27일 살아라. 마음 굳게 먹고, 독하게 살아라. 욕을 처먹더라도 끈질기게 살아라. 비굴하게라도 살아라. 어쨌든 살아라. 죽지 말고 살아라. - 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 중에서 - 2020. 9. 27.
키링 만들기 내 캐릭터로 키링을 만들어 봤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ㅠㅠ 크기도 실패했고, 아크릴 사이에 압축된 것이 아니라 스크레치에 약하고 흰 테두리가 너무나 신경쓰인다 흑흑ㅠ 그래도 잘 달고 다녀야지 뭔가 제대로 된 나의 아이덴티티가 생긴 기분! 자 이제 시작이다! (내 꿈은~) 2020. 7. 31.
몸이 두개이고 싶은 요즘 한국사 정리하랴, 디자인하랴, 악세사리 준비하랴 몸이 하나인게 부족하고 머리도 하나인게 너무 부족하다ㅠㅠ 나름 쇼핑몰 처럼 꾸며봤는데 영 어색하다ㅋㅋㅋ 잘할 수 있을까? 잘해서 부모님께 칭찬한번 받아보고 싶다. 우쭈쭈주~ 우리 딸 언제 이리 다컸어~ 그래서? 엄마 벤츠는 언제 사줄꺼야? 이런말 듣고 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하자! 포기하고 싶어질 때, 내 삶이 무력하다고 느껴질 때, 나는 별거 아닌것 처럼 느껴질 때 아니라고 내 스스로 아니라고 말하며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 일단 시작을 해보자! 끝이 안보인다고해도 더이상 잃을 것도 없는 도전 안할 이유가 뭐가 있을까? 하자! 시작하자! 그리고 인내하자! 포기말자! 일단 부딪히자! 2020. 7. 22.
신청한 해커스 공무원 입문서가 왔다! 독공사에서 이벤트 신청 후 받은 해커스 공무원 입문서! 세권 모두 한 번씩훑어봤는데 입문서라 그런지 전반적으로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다. 다른 무엇보다 한국사 입문서가 너무나 탐이 나서 신청해 버렸다. 공무원 한국사의 전반적인 난이도를 확인하고 싶어서. 그런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너무 무난하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보다 조금 더 상세 내용이 추가된 정도? 일전에 9급 공무원 에듀윌 봉투 모의고사를 풀어본 적이 있었는데 난이도가 상당했지만, 이 입문서는 기초적인 지식 전달? 맛보기를 알려주기 위한 것 같다. 그래도 생각보다 쉽고 재밌게 설명되어 있다. 빨리 공무원 한국사를 공부하고 싶은 기분이다! 너무나 재밌어 보인다! 2020. 7. 14.
나도 해본 MBTI 성격유형검사! 요즘 성격유형검사 MBTI가 유행인거 같길래 무료라서 나도 한번 해봤다. 내 성격 유형은 "열정적인 중재자" INFP-T가 나왔다. 내가 즐겨보는 유튜버 신사임당님하고 똑같음! 나도 돈많이 벌수 있을듯! 열심히 노력하자! 부자가 될 때까지! 화이팅! 무료 성격유형 검사 사이트 바로가기 > 2020. 7. 12.
내가 좋아하는 스트리머 커스텀 1탄 - 주펄&침착맨 플모 커스텀 쓸데없는 소리인데 잘 들어보면 이상하게 납득되는 혼란의 입담을 갖고 계신 구 웹툰 작가 이말년, 현 트위치 스트리머 침착맨! 그리고 브레이크 같으면서도 어떻게 보면 또 더 막나가는 엑셀인 재연의 귀재 침착맨의 단짝 주펄! 그들이 MBC 침착한 주말 오프닝을 그리면서 자신의 분신을 그려 넣었는데 너무나 귀여워서 플모로 커스텀을 해보고 싶었다. 부품을 하나하나 찾고 찾아낸 결과! 비슷하게나마 침착맨과 주펄님의 플모 완성이 되었다! 아 이제야 숙제를 덜어낸 기분 별거 없어 보이지만 부품 하나하나를 찾기 위해서는 여기저기 사이트를 헤쳐서 원하는 부품을 찾아 다시 재 조립해야 한다. 귀찮지만 이 맛에 플모 커스텀하는 분들이 많으신 듯! 다음에는 내 0순위 스트리머분을 만들어봐야겠다. 2020. 7. 12.
휴일엔 반지 만들기 마음과 정신을 정리할겸 비즈 반지랑 마크라메 반지를 만들어 봤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재미있음! 통통하고 못난 손도 반지 덕분에 예뻐진다. 나도 사업이나 해볼까? 생각보다 너무 예쁜데?ㅋㅋㅋ 2020. 7. 11.
하루의 마무리는 기분전환 엄마가 퇴근길에 사오신 데싱디바 페디큐어! (사이즈별로 두개씩 있어서 내용물이 상당히 많다! 엄마랑 같이 써도 될듯!) 손톱은 늘 짧게 유지하는 편이라 손톱이 긴게 싫어서 인조손톱은 안사는 편인데 페디큐어는 생각보다 내 발톱에 잘 맞고 반짝거리는게 너무 예쁘다! 가끔 이렇게 나를 꾸미는 것도 괜찮은 것 같다. 기분이 좋아진다! 끼야홋! 2020. 7. 8.